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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제2회공모전
어느날 퇴근길이였다. 그래, 나같은 히어로도 아닌 히어로지망생과도 같은 F랭크 히어로에게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다.
"크윽...! 그래 대단하네! 우리 정의의 히어로씨! 이제 날 어떻게 할 생각이지?"
피를 흘리며 쓰러진채 거칠게 숨을 내쉬며 빈사상태의 빌런을 발견했다. 그녀는 우리 히어로들의 숙적 사천왕이라 불리는 서큐버스들의 여왕 서큐버스 퀸 '발렌시아'
"어차피 이 상태로는 반항도 할수없고 저항도 못해! 운이 좋았네!? 그치? 너 같은 녀석 따위가 날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까 말야!"
몸을 부들부들 떤채로 어설픈 도발을 내뱉는 그녀를 참을수 없었는 나는 결국 병원까지 손수 옮겨다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고 길잃어 돌아 갈곳이 없다는 그녀를 우리집에 모셔왔다
안녕하세요 크리에이터 카하 입니다 해당 작품들은 타사의 수상 및 독점조항으로 인해 ps 2월 24일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어렵다는 점을 고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드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